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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 동작구 홍보대사 위촉
‘나 혼자 산다’ 이시언, 동작구 홍보대사 위촉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1.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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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동작구에 거주하며 ‘나혼자 산다’ 등에서 대배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시언(본명 이보연)이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난 10일 배우 이시언을 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배우 이시언은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배우 이시언씨가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우 이시언씨가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구 관계자는 “이시언은 출연하고 있는 ‘나혼자 산다’에서 상도1동주민센터의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지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관내에서도 카페 상도목장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배우 이시언은 구에서 주최하는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구정 정책을 홍보하는 소식지, 동영상의 홍보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또한 지역 내 관광명소와 문화, 역사 등 동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가교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이시언은 “8년째 거주하면서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는 동작구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 동작구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창우 동작구청장도 “동작구에 깊은 애정을 가진 유명한 배우 이시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우리구 홍보활동을 통해, 사람 사는 동작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필자소개
윤종철 기자

정치부 (국회-서울시)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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