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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김서형 체포.. 최고 시청률 경신
'SKY 캐슬' 김서형 체포.. 최고 시청률 경신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1.2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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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JTBC 금토극 'SKY캐슬'이 또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SKY캐슬' 19회는 유료 방송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3.2%를 기록했다. 18회(22.3%)보다 0.9% 포인트 오른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와 함께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기록도 새로 썼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서'(김혜윤)의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은 '김혜나'(김보라) 살해와 시험지 유출로 경찰에 체포됐다. '예서' 엄마 '한서진'(염정아)은 "김주영이 '혜나'를 죽였고, '우주'(찬희)는 아무 죄가 없다"고 경찰서에 신고했고, 유출된 시험지 등 증거물을 제출했다.'김주영'은 딸 '케이'(조미녀)와 먹을 카레에 약을 타며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지만, 모성애를 숨기지 못했다.

누명을 벗은 '우주'는 집으로 돌아왔다. '한서진'과 '강준상'(정준호)은 '이수임'(이태란) 가족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네가 아닌 걸 알면서 사실을 밝히면 '예서' 영점 처리 되고 학교에서 퇴학당할까봐"라며 용서를 구했다. '우주'는 "제가 용서를 해야 되나요. 혜나가 왜 죽어야 돼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SKY캐슬'은 '2019 AFC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카타르 경기 생중계로 25일 결방, 토요일인 26일 19회가 방송됐다. 마지막 회인 20회는 다음달 1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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