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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선수들 탓할 필요 없어..최선 다할 것”
벤투 감독 “선수들 탓할 필요 없어..최선 다할 것”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01.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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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카타르에 덜미를 잡혀 59년 만의 우승에 실패한 벤투호 축구대표팀이 씁쓸히 귀국했다.

대표팀은 지난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 등 유럽파 선수들은 UAE 현지에서 각각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벤투 감독은 "결과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며 "선수들은 잘 따라왔고 탓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이어 "결과적으로는 조별리그와 16강에서도 승리했지만 효율적이지 못했던 부분이 있다"면서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표팀은 다음달 열리는 베트남과의 원정 평가전을 앞두고 다시 소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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