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광주시 정종제 행정부시장, 설 명절 대비 현장점검 실시
광주시 정종제 행정부시장, 설 명절 대비 현장점검 실시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9.01.30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범죄예방과 사건·사고 발생시 경찰과 119상황실에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상황대응 골든타임이 확보되도록 근무에 만전을 기해달라.”

설 명절을 대비해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30일 오전 CCTV통합관제센터와 남부소방서를 방문하고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109명의 관제요원과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는 서구 화정동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관제상황실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방범용 및 어린이 보호용 등 CCTV 5020대의 통합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남구 송하동 남부소방서와 송하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방서 주요 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 119재난대응단, 구조대, 소방차량 차고 등 소방서 청사를 돌아보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부시장은 “설 명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초동조치와 출동태세를 확립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성묘와 의료, 청소와 교통 등 6개 반 14개 분야의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