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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공단, 임직원 십시일반 이웃돕기 성금 ‘훈훈’
강서공단, 임직원 십시일반 이웃돕기 성금 ‘훈훈’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2.0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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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임직원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불우 이웃 돕기에 나서 훈훈함을 주고 있다.

공단은 2018년 자체 기부 모금 활동으로 2019 회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하고,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 물품을 기부했다.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부했다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 한 해 임직원이 모은 성금액은 약 186만원이다. 공단에서는 모금액 가운데 96만원 가량을 지난 17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2019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방송을 통해 전달했다.

남은 성금은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할 생필품을 구매하고 지난 30일 공단 노사 대표가 함께 강서구 장애인단기보호시설인 ‘우리집’과 장애인직업재활센터인 ‘나누리센터’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생필품은 쌀 10포(10kg)와 라면 26박스, 물티슈, 화장지 등이다.

한편 공단은 나눔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과 동행하는 의미로 매년 꾸준히 성금액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경호 이사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매달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추운 겨울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을 위해 꾸준히 모금과 지역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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