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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군,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서 24위
최보군,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서 24위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02.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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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한국 스노보드 최보군(강원스키협회)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4위에 올랐다.

최보군은 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회전 예선 1, 2차 시기 합계 1분26초19를 기록해 53명 가운데 24위를 차지했다. 김상겸(전남스키협회)은 예선 1,2차 합계 1분28초34로 전체 29위에 올랐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16강 티켓 획득에는 실패했다.

스페인 그라나다 시에라 네바다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7회 그라나다 동계U대회 스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PGS)에 출전한 한국 최보군(한체대)이 경기를 펼치는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스페인 그라나다 시에라 네바다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7회 그라나다 동계U대회 스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PGS)에 출전한 한국 최보군(한체대)이 경기를 펼치는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배추보이' 이상호(한국체대)는 예선에서 실격 처리됐다.

한국 여자부 간판인 정해림(한국체대)은 전체 40명 중 38위에 그쳤다.

알파인 스노보드 대표팀은 16일부터 강원도 평창서 열리는 FIS 월드컵에 출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