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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마친 상첨 출입문 파손하고 들어가 금품 훔친 20대 구속
영업 마친 상첨 출입문 파손하고 들어가 금품 훔친 20대 구속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2.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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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 영업을 마친 상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8일 특수절도 혐의로 A(29)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 1월 말까지 부산 중구 일대에서 심야에 영업을 마친 식당 등 상점 4곳의 출입문을 파손한 뒤 몰래 들어가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영상 분석을 통한 용의자의 이동경로 추적으로 A씨를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