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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무연고 영유아 위한 베이비키트 기증
삼성전자서비스, 무연고 영유아 위한 베이비키트 기증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9.02.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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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서 무연고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100여 개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베이비키트는 영유아 필수용품인 모자와 턱받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속싸개, 인지적 발달능력을 위한 딸랑이 인형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베이비키트를 기증하고 있다.

이번 후원 활동은 삼성전자서비스 사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손바느질로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정성껏 만든 베이비키트가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