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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유하나 부부 둘째 임신.. “태명은 동그리”
이용규·유하나 부부 둘째 임신.. “태명은 동그리”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2.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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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인 배우 유하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유하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12주 때 찍은 사진이다. 임신 소식 들으시고 피부 관리 어떻게 하냐고 엄청 많이 물어주신다. 임신해보신 분들은 아신다. 전보다 푸석하고 거칠고 갑자기 없던 트러블도 왕창"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유하나는 같은 날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태명이 ‘동그리’임을 알리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순산하시길 바랄게요"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유하나는 이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용규는 지난 2003년 LG트윈스 입단한 이후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한화이글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첫째 아들 도헌 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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