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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 본격화
LG전자,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 본격화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9.02.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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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전자가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전자는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Eintracht Frankfurt, 이하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에 따라 2년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 등을 제공한다.

LG전자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 e스포츠팀은 ‘가상 분데스리가(VIRTUAL BUNDESLIGA)’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치루고 있다. 가상 분데스리가는 실제 축구경기가 아니라 축구게임인 ‘피파(FIFA) 19’를 통해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이다.

LG전자는 대회에서 게이머들 유니폼 티셔츠 정중앙에 새겨진 LG 로고와 LG 울트라기어 브랜드 노출을 통해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LG 울트라기어의 대표 모델 ‘34GK950G(34인치)’를 유럽, 북미 등에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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