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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38세 미혼 친누나 소개.. “김건모 굉장히 좋아해”
정일우, 38세 미혼 친누나 소개.. “김건모 굉장히 좋아해”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2.18 0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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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탤런트 정일우(32)가 출연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미혼 누나를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전국 기준 1부 18.3%, 2부 20.4%를 기록했다. 지난주(1부 18.1%, 2부 20.6%)보다 0.2%포인트 오르거나 0.2%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미운우리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한 정일우(사진=방송화면 캡처)
'미운우리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한 정일우(사진=방송화면 캡처)

이날 정일우는 '미우새' 스페셜 MC로 출연해 "38세 미혼인 누나가 있다"며 누나를 소개했다. "어디를 가면 누나인 걸 다 알 정도로 닮았다. 누나가 10년 가량 외국에서 공부를 하다가 왔는데, 김건모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절친인 탤런트 이민호(32)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민호는 나와 정반대다. 유일한 공통점은 먹는 것"이라며 "민호는 술도 안 마신다. 예전에는 나도 술을 안 마셔서 남자 둘이 카페를 갔다. 30대가 되니 서로 배려하게 되더라. 같은 동네 옆 고등학교였는데, 민호는 유명했다. 빛이 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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