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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 제복' 걸그룹 리브하이 보혜·신아, 포천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깜찍 제복' 걸그룹 리브하이 보혜·신아, 포천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2.28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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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군통령' 걸그룹 리브하이 보혜와 신아가 포천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6일 포천경찰서는 걸그룹 리브하이 보혜와 신아가 '인권 보호 및 범죄피해자 지원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포천경찰서 송호송 서장 및 각 부서장, 직원, 걸그룹 리브하이 보혜, 신아가 참석했다.

사진 제공 =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사진 제공 =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송호송 서장은 "리브하이 보혜와 신아가 평소 바쁜 연예 활동 속에서도 다수의 봉사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실천을 하고 있다고 추천을 받아 이를 신중하게 판단해 홍보대사로 최종 낙찰, 위촉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보혜는 "안전하고 쾌적하고 치안환경이 좋은 살기 좋은 포천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신아 역시 "포천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살기 좋은 지역 알리기 그리고 관내 안전한 치안과 기초 생활질서를 위해 경찰분들이 노력하시는 것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위촉식 후 보혜와 신아는 포천경찰서 홍보대사로 관내 건강하고 올바른 치안 행정 캠페인 관련 방송,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향후 포천경찰서에서 진행하는 클린 캠페인 방송, SNS, 포스터 등을 통해 보혜와 신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브하이는 최근 일본에서 현지 언어로 제작한 앨범을 발표했다. 리브하이는 국내 새 앨범 발표 및 군부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스케줄과 해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