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MLB] 최지만, ‘멀티히트’ 맹활약..강정호 3경기째 ‘침묵’
[MLB] 최지만, ‘멀티히트’ 맹활약..강정호 3경기째 ‘침묵’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03.07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2019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반면,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3경기 연속 침묵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벌어진 볼티모어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사진 = 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트위터
사진 = 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트위터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4회 우전 안타와 5회 2루타를 작성했다. 이후 7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00에서 0.308로 올랐다.

강정호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제트블루 파크에서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 시범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6회 케브라이언 헤이스와 교체된 강정호는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면서 타율은 0.214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