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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 니로’ 출시..최첨단 ADAS 사양 신규 적용
기아차, ‘더 뉴 니로’ 출시..최첨단 ADAS 사양 신규 적용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03.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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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기아자동차는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더 뉴 니로’는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외장디자인 △심리스(Seamless)한 하이그로시 크래쉬 패드로 구현된 미래적인 내장 디자인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최첨단 ADAS 사양을 더 뉴 니로에 다수 탑재했다.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고속도로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 Go) 등이 신규 적용됐다.

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또 소비자 선호사양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을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

더 뉴 니로의 외장 컬러는 첨단 친환경차 이미지를 더하는 신규 색상 플래티넘 그라파이트, 호라이즌 블루를 포함해 총 6종,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플럼 색상을 시트 가죽에 적용한 플럼 투톤, 크래쉬 패드 가니쉬와 시트 스티치에 포인트를 준 오렌지 포인트 등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한국 대표 친환경차 니로가 첨단 이미지를 대폭 강화한 더 뉴 니로로 탄생했으며, 독보적인 실용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SUV로서 니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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