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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재계약 불발?.. SM 측 “사실무근"
엑소 디오, 재계약 불발?.. SM 측 “사실무근"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3.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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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엑소 디오(도경수)가 SM과의 재계약이 불발됐다는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며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독' 언론시사회가 열린 7일 오후 서울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목소리 출연자인 엑소 디오 배우 도경수가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뉴시스
애니메이션 영화 '언더독' 언론시사회가 열린 7일 오후 서울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목소리 출연자인 엑소 디오 배우 도경수가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뉴시스

앞서 아시아경제는 도경수가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하던 중 합의가 성사되지 않아 SM과 결별 수순을 밟겓 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도경수는 제외한 엑소 멤버들은 전원 재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경수는 계약 여부에 대해 마지막까지 고심했으나 결국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경수는 2012년 4월 8일 엑소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도경수는 그룹 활동과 함께 '괜찮아 사랑이야', '카트', '순정', '형', '신과함께',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