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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부부 임신.. 아기 태명 '설록'
오상진·김소영 부부 임신.. 아기 태명 '설록'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3.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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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오상진(40)·김소영(32) 부부가 부모가 된다.

김소영은 23일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에 '런던에서 생긴 믿을 수 없는 일'이란 영상을 올려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김소영에 따르면 오상진과 영국 런던으로 갔다가 고열 등 컨디션 난조로 여행을 중단했는데, 병원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부부는 아기의 태명을 '셜록'이라고 지었다.

오상진은 2017년 4월 MBC 후배 아나운서인 김소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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