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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9
[신간] 네이버 마케팅 트렌드 2019
  • 송범석 기자
  • 승인 2019.03.25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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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송범석 기자] 과거와 달리 네이버 검색광고는 다양해졌다. 특히 클릭초이스에 몰렸던 네이버 광고가 파워컨텐츠, 네이버 쇼핑까지 분산되고 있는 게 현재 흐름이다.

아울러 광고의 노출 영역 역시 통합검색을 넘어 네이버 메인과 뉴스 영역까지 넘나들고 있는데 여기서 광고주가 해야 할 전략은 명확하다. 키워드 상황에 따라 광고 효과가 좋고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키워드의 성향에 따라서 검색 결과는 파워링크는 최하위이지만 파워컨텐츠가 최상단에 노출되는 키워드가 많다. 예를 들어 현재 ‘속목통증’, ‘공인중개사 1차’와 같은 키워드는 파워링크가 검색 결과 최하위에 노출되고 최상단은 파워컨텐츠가 차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최상단에 있는 광고가 노출 및 클릭 수가 높다는 점에서 파워링크보다는 파워컨텐츠에 신경을 쓰는 게 맞다.

 

이런 맥락에서 모든 광고비를 파워링크에 쏟아붓는 단순한 광고 집행은 옳지 않다. 물론 모든 키워드의 노출상황을 파악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매출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키워드 몇 개에 대해서는 노출 상황을 판단하고 키워드에 따라 어떤 광고 상품을 사용해야 하는지 결정하고 광고비를 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동일한 광고 상품이라고 해도 이미지와 문구를 적절하게 하는 것은 기본이며 파워링크의 경우 남들과 차별화되는 확장소재를 사용하면서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것이 네이버에서 효과적으로 광고를 집행하는 성공 방정식인 셈이다.

2018년 네이버 통합검색은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다. C랭크 알고리즘을 보완하는 D.I.A 알고리즘이 적용되기 시작하였고, 웹사이트의 노출량이 늘고 뷰 영역이 신설되는 등 두 달이 멀다 하고 굵직굵직한 변화를 보여 마케터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렇게 변화무쌍한 네이버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네이버의 전략에서 자신의 비즈니스에 맞는 노출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은 마케팅에 관련된 네이버의 영역을 총망라하여 2019년 네이버 최신 정책과 트렌드를 소개하고 마케팅 현장에 어떻게 활용할지 친절하게 조언한다. 특히 이번 판에서는 무료 홍보뿐 아니라 유료 광고 상품도 다룬다.

오종현 지음 / e비즈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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