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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귀주대첩 1000주년 ‘강감찬 축제’ 추진위 출범
관악구, 귀주대첩 1000주년 ‘강감찬 축제’ 추진위 출범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3.26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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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귀주대첩 1000주년을 기념하는 ‘강감찬 축제’ 준비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지난 25일 정식 출범시켰다.

추진위는 귀주대첩 1000주년을 맞아 1000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된다.

관악구가 강감찬 축제를 위해 준비위를 출범했다
관악구가 강감찬 축제를 위해 준비위를 출범했다

‘강감찬축제’는 관악구의 대표 역사 인물인 고려시대 명장 ‘강감찬 장군’을 테마로 장군의 호국정신과 위업을 기리고, 향토 역사자원 계승을 위한 관악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10월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낙성대 공원 일대에서 열린 예정으로 강감찬 축제 총감독을 맡은 김종원 총감독이 앞으로 축제추진위원회와 함께 7개 월 간의 축제 준비에 들어간다.

출범식에서는 김종원 총감독을 비롯해 각 동별 추진위원회 대표 21명과 구 축제 추진위원 19명이 1000명의 주민 추진위원회를 대표해 위촉장을 받았다.

박준희 구청장은 “강감찬 축제는 우리 주민 모두가 주인이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며, “강감찬 축제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서울시 대표 축제이자 관악구를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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