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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골목식당 후임 MC...'친절한 인선씨의 반전' 기대UP
정인선, 골목식당 후임 MC...'친절한 인선씨의 반전' 기대UP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3.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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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조보아 후임으로 백종원과 호흡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정인선이 '골목식당' 후임 MC로 결정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거제도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MC 조보아가 하차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정인선(사진=SNS캡처)

 

조보아는 "함께한 지 1년이 돼서 눈물이 안 날 수가 없다. '골목식당'은 배우로서 연기 인생에서도 저의 인생에도 큰 날개를 달아줬다"라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SBS '골목식당' 말미 예고편에서는 '친절한 인선씨의 반전'이라는 자막과 함께 정인선이 조보아의 후임으로 등장해 맹활약을 예고했다.
 
정인선은 1996년 아역출신으로 데뷔해 최근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추는 등 성인 연기자로 순항 중이다.
 
정인선의 청순 발랄한 매력으로 '골목식당' 속에서 어떤한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