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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개당 가격 5000달러 돌파.. 577만4277원 폭등
비트코인, 개당 가격 5000달러 돌파.. 577만4277원 폭등
  • 김미향 기자
  • 승인 2019.04.02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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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미향 기자] 암호화 화폐 '비트코인'이 2일(현지시간) 갑자기 폭등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홍콩 시장에서 거래되는 세계 최대 암호화 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이날 오후 1시38분에 전날 대비 23% 증가해 5078.52달러(577만4277원)로 뛰어올랐다.

사진=블룸버그
사진=블룸버그

이는 전날 4126.69달러에 비해 22.76% 급등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 암호화 화폐인 이더(Ether), 리플(Ripple), 라이트코인(Litecoin) 역시 이날 일제히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갑자기 수직상승한 비트코인 폭등 원인에 대해 분석 중이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 화폐가 수십개의 장소에 퍼져있기 때문에 종종 대규모로 거래가 이뤄질 수 있고 추세에 따른 개인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이 같은 변동성을 더욱 심화시킨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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