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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산락페스티벌’ 1차 라인업 발표
‘2019 지산락페스티벌’ 1차 라인업 발표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04.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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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지산포레스트리조트에서 펼쳐지는 ‘2019지산락페스티벌’이 1차 라인업을 공개됐다.

올해 새롭게 개최되는 ‘2019지산락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뮤지션은 총 50여개 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지산락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은 국내 밴드 총 12팀으로 국카스텐, 아도이, 몽니, 갤럭시익스프레스, 허클베리핀, 불싸조, 세이수미, 헬리비전, 김오키, O.O.O, 데카당, 마그나폴이 이름을 올렸다.

 

국내 최고의 밴드 중 한 팀으로 꼽히는 국카스텐은 국내 뮤직페스티벌의 단골 헤드라이너로 매 무대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올해 지산락페스티벌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몽니와 핫한 밴드인 아도이 또한 출연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국내 밴드 사운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갤럭시익스프레스와 한국 모던록의 전설 허클베리핀, 국내 대표 슈게이징 포스트록 밴드인 불싸조, 세계가 먼저 알아본 밴드 세이수미 또한 페스티벌의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여름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사운드로 찾아올 예정이다.

사이키델릭 3인조 밴드 헬리비전과 프리 재즈 스타일의 김오키,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밴드인 O.O.O와 데카당, 마그나폴이 출연하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페스티벌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지산락페스티벌의 얼리버드 티켓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지는 모든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3일권만 판매된다. 정가는 26만원이나 얼리버드 티켓은 정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인 18만 2천원에 구매 가능하며 오는 15일 인터파크에서 예약할 수 있다.

이밖에도 ‘2019지산락페스티벌’은 5월 3일 2차 라인업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2차 라인업은 일부 헤드라이너와 추가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산락페스티벌의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