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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둘째 출산, 육아와 내조에 전념...방송활동은 아직
윤정희 둘째 출산, 육아와 내조에 전념...방송활동은 아직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4.15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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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지난 2월 둘째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윤정희(39)가 출산 소식을 알리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5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윤정희가 지난 2월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희는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6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2017년 5월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어 2년 여 만에 2월 둘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SNS캡처

 

윤정희는 두 아이를 낳기까지 결혼 후 방송을 통해 한 번도 얼굴을 드러낸 적이 없이 육아와 내조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윤정희는 지난 2003년 KBS 2TV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임성한 작가의 SBS '하늘이시여'에 출연하면서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으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연기활동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