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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건우 결승타 , SK 잡고 8-3으로 완승
두산 박건우 결승타 , SK 잡고 8-3으로 완승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04.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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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8-3으로 완승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8-3으로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지난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호투에 박건우, 신성현의 활약으로 8-3의 승점으로 시즌 첫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사진=뉴시스

 

특히 린드블럼은 시속 149㎞에 이르는 포심패스트볼과 투심패스트볼, 커브, 포크볼로 상대를 압도했다.

두산 박건우는 결승 적시타에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고, 신성현은 시즌 1호 솔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호조를 보이며 라이벌 SK를 제압했다.

이로써 2연승을 올린 두산은 시즌 13승 7패를 기록해 3위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서는 기쁨을 맞이했다.

반면 SK는 시즌 12승 1무 7패를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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