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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아내의 맛' 전격 합류...남편과 찰떡 케미 공개
조안, '아내의 맛' 전격 합류...남편과 찰떡 케미 공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4.23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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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신혼 라이프 ‘아내의 맛’ 23일 방송 예정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조안 김건우 부부가 '아내의 맛' 합류 소식을 전했다.

조안과 남편 김건우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반전 매력이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조안은 다채로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정반대인 한없이 털털한 일상과 약간은 엉뚱한 모습까지 솔직하게 드러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TV조선

 

조안은 지난 2016년 10월 3살 연상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와 웨딩 마치를 올렸다.

이후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밖에서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자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수업을 이끄는 ‘엄친아’이지만 집에서는 ‘조안 남자 버전’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조안과 비슷한 취향과 성격이 돋보이는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특히 두 사람은 취미마저 완벽히 통하는 ‘찰떡 케미’로 세상 특별한 ‘야행성 일상’을 펼쳐내 흥미진진한 결혼 생활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조안-김건우 부부는 장고의 고민을 거친 끝에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 서로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4년차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라며 “꽁냥의 절정을 달리는 두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즐기고 있을지, 솔직해서 더 공감가는 ‘조안 댁’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안 김건우 부부의 신혼 라이프가 담긴 ‘아내의 맛’은 23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