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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박유천 마약 양성 판정에 "미안하다" 사과
박유환, 박유천 마약 양성 판정에 "미안하다" 사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4.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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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휴방 소식전해 "가족과 함께 할 것"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박유환이 자신이 진행하는 트위치티비 휴방 소식을 전했다.

박유환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을 통해 "오늘 밤에는 방송하지 않는다. 미안하다. 가족과 함께 할 것(No stream tonight sorry. going to be with the family)"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트위치티비(TV) 영상 캡처

 

팬들은 박유환의 휴방 결정이 친형인 박유천의 영향으로 해석했다.

이날은 박유천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마약 반응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진 날이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박유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24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또한 박유천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앞서 박유천은 전 여자친구 황하나로부터 마약 혐의를 받자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