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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나는 울지 않는다. 강해질 거다" 심경 고백
박유환 "나는 울지 않는다. 강해질 거다" 심경 고백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4.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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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개인 방송 통해 심경 털어놔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박유환이 형 박유천의 마약 양성반응 관련해 개인 방송을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박유환은 지난 24일 트위치TV를 통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걱정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 중 박유환은 "울지 말고 힘 냈으면 좋겠다, 가족들이 걱정된다. 강해져야 한다" 등의 댓글에 "나는 울지 않는다. 우리 엄마도 괜찮고 나도 괜찮다"며 "우리 가족 다 괜찮다"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트위치TV

 

끝으로 박유환은 자신을 걱정해 준 팬들에게 "걱정해줘서 고맙다. 여러분들도 강해지길 바란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앞서 박유환은 지난 23일 형 박유천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필로폰 성분이 검출됐다는 결과를 접하고 개인방송을 휴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