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 대회 동메달 획득
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 대회 동메달 획득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04.28 09: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 안재현(20·삼성생명)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안재현은 28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헝엑스포에서 열린 2019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개인전) 단식 4강전에서 마티아스 팔크(스웨덴)에 3-4(11-8 7-11 11-3 4-11 9-11 11-2 11-5)로 역전패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한국 남자 선수 두 번째 단식 결승행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안재현은 4강 진출로 동메달을 얻었다.

만 20세인 안재현은 김택수 남자 대표팀 감독이 21세에 1991년 지바 대회 따낸 동메달 기록을 넘어 역대 한국 남자 선수 최연소 세계선수권 메달 리스트로 등극했다.

안재현은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유일한 입상자로 남게 됐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