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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광고 영향력 1위 '호감녀' 등극
소녀시대, 광고 영향력 1위 '호감녀' 등극
  • 오지연 기자
  • 승인 2010.10.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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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호감녀' 1위에 선정됐다.

마케팅전문기업 네오밥(www.neobob.co.kr)에 의하면, 지난 9월 7일부터 10월 1일까지 기업 마케팅 담당자 총 7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들에게 광고 영향력을 끼치는 호감녀는 누구?'라는 앙케이트에서 소녀시대(449명, 59.7%), 이효리(219명, 29.1%), 신민아(104명, 13.8%)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신 대표이사는 이어 "2위와 3위를 차지한 이효리, 신민아씨는 성숙미, 섹시미를 갖고 있는 스타이다. 특히, 이효리씨의 매력은 '자신감' 넘치는 당당함이다. 이효리씨는 평소에 산행, 꾸준한 연습 그리고 센스 있는 패션 감각 개발 등 자기개발을 하는 모습이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가 일본 오리콘 월간차트 4위에 올랐다.

5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소녀시대 싱글 앨범 '지니'(Genie)는 총 75,276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 월간차트 4위에 올랐다.일본 내에서 신인 가수가 첫 싱글 앨범으로 월간차트 TOP5에 입성하는 것은 이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