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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공단 어울림도서관, ‘다문화 지원 사업’ 7년 연속 선정
중구공단 어울림도서관, ‘다문화 지원 사업’ 7년 연속 선정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5.0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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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균오)에서 운영하는 어울림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어울림도서관’은 지난 2013년부터 다문화 특화서비스를 운영해 오며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상호 문화 존중 등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왔다.

올해도 이같은 다문화 특화서비스 사업이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7개월 간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날아라 그림책 ▲그림책 힐링아트-다정다감 ▲너는 특별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관과는 관내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야 문화랑 놀자 특강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울림도서관은 내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체험 ▲지구촌 어울림 ▲춤추는 책 ▲문화체험 탐방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및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어울림도서관(02-2280-849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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