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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2019 DTM’ 개막
한국타이어,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2019 DTM’ 개막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05.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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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한국타이어는 9년 연속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19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eutsche Tourenwagen Masters, 이하 DTM)’가 3일부터 5일까지 독일 ‘호켄하임 서킷’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DTM은독일 BMW와 아우디, 영국 애스톤 마틴 등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이 양산차 기반 경주차로 기술력 경쟁을 펼치는 모터스포츠 대회다. 특히, 올해에는 대회 최초로 독일 외 국가 자동차 제조사인 애스톤 마틴이 참가해 치열한 기술력 경쟁이 벌어질 예정이다.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DTM의 타이어독점 공급 파트너로 활약 중인 한국타이어는 높아진 차량 성능에 부합하는 최고의 레이싱 타이어로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들은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7’를 장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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