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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년 최종 라인업 발표
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년 최종 라인업 발표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05.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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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수준급 아티스트 총 48팀 참가

[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가 최종 라인업 48팀을 확정했다.

화려한 봄날에 펼쳐질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에는 윈튼 마살리스, 오마라 포르투온도, 존 스코필드의 '콤보 66',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앤드 팁 시티, 브래드 멜다우 트리오, 핑크 마티니, 토미 엠마뉴엘 등의 재즈 거장들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클린 밴딧, 알로에 블라크, 피츠 앤드 더 탠트럼스, 라우브, 리온 브릿지스, 줄리아 마이클스, 바하마스, 닉 하킴, 뷜로우 등의 첫 내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루디멘탈, 바우터 하멜 등의 해외 아티스트들까지 대거 포함돼 있으며,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 루시드폴, 정재형, 에픽하이, 장범준, 크러쉬, 송영주, 이하이, 선우정아, 박원, 김필, 김사월, 딘, 라비, KATIE 등이 차별화되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오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내 실내외 5개의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제13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의 입장권은 인터파크와 위메프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재 2일권 정가는 매진, 1일권 정가에 한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