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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G전자 첫 5G 스마트폰 ‘V50 씽큐’ 출시
KT, LG전자 첫 5G 스마트폰 ‘V50 씽큐’ 출시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9.05.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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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KT는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 ‘V50 씽큐’를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샵에서 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LG전자 V50 씽큐는 6.4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스트로 블랙 단일 색상으로 출시됐다. 특히, 전용 액세서리인 6.2인치 크기의 올레드(OLED) 듀얼 스크린으로 동시에 두 개의 화면을 활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V50 씽큐를 사전 예약하고 5월 16일까지 개통한 고객과 5월 13일까지 V50 씽큐를 구매하는 고객은 약 25만원 상당의 LG전자 액정파손 비용을 1년간 보장받는다.

또 6월 30일까지 구매한 고객은 LG전자 듀얼스크린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구매 혜택을 희망하는 고객은 LG V50 씽큐 기프트팩(앱)에서 6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5월 31일까지 LG페이 앱에서 매일 50명에게는 룰렛 추첨을 통해 LG가전, 스타벅스 커피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KT 공식 온라인 채널 KT샵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마블 보조배터리와 마운틴 베타 3in1 고속 충전 케이블이 기본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추가로 △마블 블루투스 스피커·마블 공기청정기 △요이치 삼각대 셀카봉·블루투스 이어폰 △오피스용 화분 공기청정기·오아 무드가습기 등 3종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KT샵에서 ‘놀라운 5G 초능력’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1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그램 노트북,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NAPAL 액자스피커, 스타벅스 쿠폰 등을 증정한다. ‘놀라운 5G 초능력’ 이벤트는 이달 24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밖에 △KT 멤버십 포인트 △제휴 포인트 △KT샵 모바일 상품권 △문화상품권을 활용해 더욱 저렴하게 V50 씽큐를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KT의 단말 교체 프로그램 ‘KT 5G 슈퍼체인지’와 ‘48개월 할부’로 스마트폰 구매 부담을 줄였다. ‘KT 5G 슈퍼체인지’는 가입 24개월 후 사용하고 있던 LG V50 씽큐 스마트폰을 반납하고 차기 V 혹은 G 시리즈 신규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할 경우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48개월 할부’는 스마트폰 기곗값을 기존 24개월 아닌 48개월로 분할 납부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KT의 제휴카드 프로그램인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최대 130만원 할인받아 더욱 저렴하게 V50 씽큐를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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