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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 '초아 이어 탈퇴' 연기자 변신하려나?
aoa 민아 '초아 이어 탈퇴' 연기자 변신하려나?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13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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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 '7인조에서 2번째로 탈퇴' 5인체제 확정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AOA가 향후 5인조로 활동을 이어간다.

1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공식 팬카페에 "최근 AOA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멤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5인은 팀 유지와 재계약에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상호간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AOA와 함께해 온 당사는 재계약을 마친 5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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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민아 SNS
사진출처=민아 SNS

 

민아의 탈퇴와 관련해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 당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민아의 결정에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AOA는 지난 2012년 7인조로 데뷔해 '짧은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익스큐즈 미' '굿럭' '빙글뱅글' 등의 히트곡을 낸 후, 2018년 초아가 탈퇴했고 2019년 민아가 탈퇴하면서 5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최근 AOA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멤버와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OA 5인은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애정으로 팀 유지와 재계약에 뜻을 모았습니다.

상호간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AOA와 함께해 온 당사는 재계약을 마친 5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난 7년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당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민아의 결정에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재계약을 마친 AOA 5인이 음악 활동을 꾸준히 하며 팬들과 새로운 앞날을 함께하는 것은 물론, 개개인으로서도 각자의 장점을 살려 활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