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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에 행복상자 전달
하나금융,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에 행복상자 전달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05.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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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명동사옥에서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할 행복상자 500개를 제작해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이번 행복상자는 직원들의 일터를 "Fun Place"로 조성하고, 새로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된 '하나댄스챌린지'를 통해 하나금융나눔재단에 모금된 임직원 기부금 1500만원과 그룹차원의 추가 기부금 3000만원이 더해져 제작됐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서 모티브를 얻어 추진된 '하나댄스챌린지'에는 올해 2월말부터 4월초까지 6주간 4500여명의 그룹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건강식 세트를 비롯 견과류 및 간식을 담아 제작된 500개의 행복상자는 국가보훈처를 통해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한편, 하나금융은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전국 어린이집 건립 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온 챌린지 프로그램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