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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딸 아윤 안고 "아기와 나" 엄마 쏙 빼닮아
정다은 아나운서, 딸 아윤 안고 "아기와 나" 엄마 쏙 빼닮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15 2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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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어버이날" 딸 안고 '활짝'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딸과 함께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와 나. 어버이날에 선생님께서 찍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다은 아나운서는 아기를 안고 한 손에는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을 누리는 듯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출처=정다은 아나운서 SNS
사진출처=정다은 아나운서 SNS

 

한편 지난 2017년 3월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5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고, 같은해 9월 딸 아윤 양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