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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OST, '밥누나'와 비슷한 이유 '감독이 같아서?'
'봄밤' OST, '밥누나'와 비슷한 이유 '감독이 같아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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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OST, 적절히 흐르는 음악 '따뜻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드라마 ‘봄밤’ OST 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안판석 감독은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극 ‘봄밤’ 제작발표회에서 “전작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에 이어 이번에도 이남연 음악감독과 함께한다. '예쁜누나'에선 아주 유명한 60년대 팝송 두 곡을 돈을 주고 사서 틀었다. 그 다음에 레이첼 야마가타를 가수로 놓고 음악감독이 작곡해서 노래를 만들었다. 할수록 욕심이 생기더라. 이번엔 음악감독이 레이첼 야마가타와 처음부터 작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도서관 사서 이정인(한지민)과 따스하고 강직한 약사 유지호(정해인)의 만남을 그리고 있다.

 

사진출처=MBC 드라마 '봄밤'
사진출처=MBC 드라마 '봄밤'

 

한편 지난 22일 수요일 첫방송한 드라마 '봄밤'은 오후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오후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