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아주 차가운 커피 가져와라" 폭소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아주 차가운 커피 가져와라" 폭소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4 0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소개팅녀에 급호감 '기대'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연애의 맛2' 배우 오창석이 소개팅 상대는 만났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의 첫 만남이 방영됐다. 

이날 오창석은 친구의 커피숍에서 "여자 분이 마음에 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음에 들지 않으면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시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tv조선 '연애의 맛'
사진출처= tv조선 '연애의 맛'

 

잠시 후 이채은이 등장하자 오창석의 얼굴에선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오창석보다 13세 어린 이채은은 "유치원 교사를 하다가 현재는 모델 일을 하고 있다. 나이는 스물 다섯"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채은의 나이를 들은 오창석은 당황했지만, 이채은은 "너무 어리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창석은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한편 '연애의 맛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