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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연, 전현무와 열애설 "이상형은 조성진이다" 누구?
허송연, 전현무와 열애설 "이상형은 조성진이다" 누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4 0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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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연, 전현무와 열애설 "결혼 못할까 걱정"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허송연 아나운서가 ‘전현무와의 열애설’ 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 출연한 아나운서 허송연은 전현무와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허송연은 “전현무와는 동생 허영지를 포함한 지인 모임에서 친해졌다”며 “처음에는 ‘누가 이런 헛소문을 믿겠어’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이탈리아, 독일에 사는 지인들까지도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사진출처='헤피투게더4'
사진출처='헤피투게더4'

 

이어 “정말 당황스러웠다. 오늘 ‘해투’에 출연한 것도 ‘전현무가 꽂아준 것이 아니냐’는 댓글이 달렸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내 자리도 지키기 힘들다. 나야말로 당황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평소 허영지와 허송연에게 방송에 나온 맛집 정보를 알려줬다. 가짜 뉴스 이후로는 오해를 살까 봐 일절 연락을 못했다”말하자, 허송연은 “헛소문 때문에 미래의 신랑감이 다가오지 못할까 봐 걱정이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허송연은 “내 이상형은 조성진 피아니스트다”라며 “최애돌은 최강창민이다. 식당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세상이 멈춘 것 같았다”고 말하며 전현무와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4'에서는 ‘센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으로 정영주-김정화-이주빈-허송연-AOA 혜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