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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박영선 "화려한 싱글, 아들은 미국"
'TV는 사랑을 싣고' 박영선 "화려한 싱글, 아들은 미국"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4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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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박영선 "함께한 언니 찾는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모델 박영선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모델로 활동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박영선이 출연해 함께 모델 활동을 했던 언니는 찾고 싶다고했다.

지난 1999년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난 박영선은 2004년도에 결혼한 후, 2005년에 아들을 낳았다.

 

사진출처='TV는 사랑을 싣고' 박영선
사진출처='TV는 사랑을 싣고' 박영선

 

박영선은 "2014년 귀국해 화려한 싱글로 9년 째 사는 중이다"라며 "외롭거나 허전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요즘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영선은 "화려했던 시절에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화려함도 없어지고 나이도 들고, 미국에 갔다가 다시 오니 친구들이 없더라. 그래서 많이 외롭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영선은 "제가 사회 초년생일 때 아무 것도 모를 때 저에게 도움을 준 언니를 찾고 싶다"라며 함께 모델활동을 했던 박선희를 찾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박영선은 1987년 19세의 나이에 신이 내린 모델이라 불리며 모델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