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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쟁쟁한 MC들 '설리까지?' 기대되는 댓글
'악플의 밤' 쟁쟁한 MC들 '설리까지?' 기대되는 댓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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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모든 종류의 댓글 '기대'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JTBC2에서 새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6월 21일(금) 첫 방송 되는 JTBC2 신규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의 악플과 직접 보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는 ‘신개념 본격 멘탈 강화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악플의 밤’은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에 시달리는 연예인들이 속으로만 애태우던 문제를 수면위로 끌어올려 이에 대해 자신의 속마을을 허심탄회하게 밝히며 풀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출처=JTBC2
사진출처=JTBC2

 

특히 가슴을 후벼파는 악플 뿐 아니라 당사자조차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반박불가형 락(樂)플’부터, 아니 뗀 굴뚝에 연기를 내는 ‘허위사실유포형 악성댓글’까지 종류를 불문한 악플들이 공개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악플의 밤' 제작진은 “스타에게 악플 문제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숙명과 같은 문제”라며, “‘악플의 밤’을 통해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 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댓글 매너에 대해서도 한번 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의미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은 ‘랜선라이프’의 이나라PD가 연출을 담당하며, 오는 6월 21일(금)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