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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씨제스와 전속계약 "전폭적 지원할 것"
엄지원 씨제스와 전속계약 "전폭적 지원할 것"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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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씨제스와 전속계약 "영역, 장르 구별 안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엄지원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측은 “엄지원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로 향후 영역과 장르 구애 받지 않고 폭 넓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엄지원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 후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특히 지난 2013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여우주연상, 2017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출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엄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김재중, 김준수, 박성웅, 채시라, 송일국, 진희경, 문소리, 거미, 황정음, 라미란, 김남길, 정선아, 류준열, 차지연, 홍종현, 윤상현, 노을, 박병은, 윤지혜, 김유리, 정인선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달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 러블리한 이봄과 와일드한 김보미 1인 2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