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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결방 '재편성 위한 것' 출연진 바뀌나?
'아내의 맛' 결방 '재편성 위한 것' 출연진 바뀌나?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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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결방 "완성도 위한 휴방"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아내의 맛’이 오늘 결방한다고 전했다.

매주 화요일 11시에 방송되는 '아내의 맛'이 프로그램 완성도를 위해 휴방을 결정했다.

이에 28일 방송 예정이었던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의 일상은 오는 6월 4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아내의 맛' 송가인
사진출처='아내의 맛' 송가인

 

송가인이 풀연하는 '엄마의 맛'은 '아내의 맛' 방송 1주년 기념 확장판으로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씨와 함께 출연해 '모녀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씨는 송가인이 '중년의 아이돌'로 자리 잡는데 큰 영향력을 끼쳤던 터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28일 11시에 방송되는 '아내의 맛'은 지난 방송분을 모은 하이라이트로 꾸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