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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미래 기술 분야 신입·경력사원 상시 채용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미래 기술 분야 신입·경력사원 상시 채용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05.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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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의 미래 기술 분야(MECA: Mobility, Electrification, Connectivity, Autonomous) 신입 및 경력사원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모집 직무는 총 41개 부문으로 신입사원 12개 부문, 경력사원 29개 부문(△자율주행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S/W 플랫폼 △인포테인먼트 UX △환경차 시스템 △리튬배터리/차세대 배터리 △상용차 자율주행/커넥티비티/전동화 시스템 △차량 전자시스템 △차량용 통신 기술 △차량용 반도체 개발 등)이다.

모집 대상은 △신입사원의 경우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경력사원은 직무별 관련 경력을 보유한 학사 및 석/박사 학위 취득(예정)자이다.

모집 일정은 신입사원은 29부터 6월 9일까지, 경력사원은 31일부터 별도의 기간 제한 없이 각 공고에 따라 상시로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는 연초 새롭게 적용된 상시 채용에 따라 각 선발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정보와 자격요건을 명확하게 제시해 각 직무별 핵심 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상시 채용은 스마트 모빌리티 및 친환경 차량 개발의 핵심 인재를 확보해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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