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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의회, 환절기 팔 걷고 환경정비 대청소
영등포구의회, 환절기 팔 걷고 환경정비 대청소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5.3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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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이 지난 30일 환절기를 맞아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대청소에 나섰다.

의원들은 손에 들고 있던 서류를 놓고 오랜만에 빗자루를 들었고 직원들도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주웠다. 특히 구의원들은 청소 중에 만난 구민들과 인사하며 애로사항과 민원사항도 틈틈히 청취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영등포구의회가 환절기를 맞아 대청소를 실시했다
영등포구의회가 환절기를 맞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윤준용 의장을 비롯해 권영식 부의장, 김길자 운영위원장, 김재진 행정위원장 등 의원들과 구의회 사무국 직원 20명 등 40여명이 모두 나섰다.

이들은 20명 씩 두 구간으로 나눠 영등포구의회에서 영등포구청역까지 일대를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준용 의장은 “의회에서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직접 대청소에 나서니 현장에서 지켜보는 구민들도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영등포구의회에서는 구민 곁으로 직접 다가가고 소통하는 의정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리며, 깨끗한 영등포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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