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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류현진, 5월 ‘이달의 투수’ 선정..박찬호 이후 21년만 영예
[MLB] 류현진, 5월 ‘이달의 투수’ 선정..박찬호 이후 21년만 영예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06.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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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빅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일(현지시간) 류현진을 내셔널리그 ‘5월 투수’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인 선수로는 지난 1998년 박찬호 이후 21년만으로, 아시아 선수로는 7번째로 이달의 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의 수상은 어느 정도 예상됐다. 류현진은 5월 리그 최다인 5승, 평균자책점 0.59의 경이적인 성적을 거뒀다.

사진 = LA 다저스 공식 트위터
사진 = LA 다저스 공식 트위터

한편, 류현진은 5일 애리조나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시즌 9승 사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