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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글로벌 판매 30만대 돌파
쌍용차, 티볼리 글로벌 판매 30만대 돌파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06.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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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쌍용자동차는 티볼리가 출시 이후 글로벌 판매 30만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월 출시한 티볼리는 2015년 6만3693대, 2016년 8만5821대 판매를 기록했고, 2017년 10월에는 글로벌 판매 20만대를 돌파했으며 1년 7개월 만에 다시 30만대를 돌파하며 쌍용차 단일 차종으로 최단기간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의 성장 뿐만 아니라 쌍용자동차의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소비자와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제품혁신과 마케팅 노력을 통해 소형 SUV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티볼리의 명성을 앞으로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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