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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엘리야 "바이브가 데뷔시키고 싶어해" 놀라운 가창력?
'아는형님' 이엘리야 "바이브가 데뷔시키고 싶어해" 놀라운 가창력?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18 0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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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엘리야 "정해둔 시간 이후 금식"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아는 형님' 이엘리야의 가창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의 배우 임원희, 이엘리야, 김동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엘리야는 장점으로 '노래 슬프게 부르기'를 꼽았다. 모두가 인정한 가창력을 소유한 이엘리야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불렀고, 가수 못지 않은 노래 실력으로 형님들을 놀라케했다. 

 

사진출처='아는형님' 이엘리야
사진출처='아는형님' 이엘리야

 

이에 김동준은 "우리 회사 대표님이 바이브다. 바이브 형님들이 7~8년 전부터 계속 탐냈다. 데뷔 시키고 싶어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엘리야는 별명은 먹는 것을 좋아해 '걸신'이었며 체중 관리에 대해 "정해둔 시간 이후엔 금식을 한다.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밤 10시 전에 그냥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엘리야는 최근 JTBC 드라마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윤혜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