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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식 "29살, 개말라, 병장님 잘 살죠?" 이런시절이?
신우식 "29살, 개말라, 병장님 잘 살죠?" 이런시절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19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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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식 "29살 때, 엄마 보고싶어" 폭소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신우식 스타일리스트가 군인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yearsago #soldier #조여사님이보내준사진 #어제, 갑자기 엄마보고싶어, 본가 다녀왔더니, 부랴부랴 사진을 찾아 보내주셨다, 살이 많이 빠졌다면서, 빼는거면, 저때처럼 더 빼라고 #신스타개말라시절 #청성부대 #6사단 #6사단의 작전을 죄다 책임지는곳 #대외비병사 #대한민국 #육군 #땅개시절 (그나저나 저때도 눈썹이 짝짝이, 보톡스탓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컴플레인 걸뻔 , #하마터면) #기억나요? #송병장님 @ha baek #다들보고싶다 #저때부터밤새는신동이였다는, 맨날야간작업 #이원순병장님 잘살죠? 내사수,,,, 개고생삼인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군인시절 신우식의 모습으로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출처=신우식 SNS
사진출처=신우식 SNS

 

한편, 신우식은 매주 수요일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으며, 스타일리스트, 사업가, 대학 교수, 팟캐스트 진행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