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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뉴스8’ 진행중 갑자기 교체 '무슨 일?'
김주하 앵커, ‘뉴스8’ 진행중 갑자기 교체 '무슨 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19 2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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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뉴스8’ 진행중 앵커 교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MBN ‘뉴스8’  김주하 아나운서가 생방송 도중 갑자기 하차했다.

19일 김주하 아나운서는 평소와 다름없이 '뉴스8'을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급기야 화면상으로 보일 정도로 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결국 생방송 뉴스 도중 ‘뉴스 BIG 5’ 진행자인 한성원 아나운서가 김주하 아나운서를 대체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사진출처=MBN '뉴스8' 김주하
사진출처=MBN '뉴스8' 김주하

 

'뉴스8'측은 아직까지 김주하 아나운서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 별다른 공지 없이 한성원 아나운서가 계속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주하 아나운서는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MBC 뉴미디어국 인터넷뉴스부 기자로 일하던 중 사직한 뒤, MBN 특임이사로 임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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