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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여름 장기 공연 '이름 열대야' 개최
브로콜리너마저, 여름 장기 공연 '이름 열대야' 개최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06.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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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CKL스테이지에서 7월 4일부터 4인조 모던 록 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이른 열대야'를 타이틀로 여름 장기 공연을 개최한다.

2007년 '앵콜요청금지'로 데뷔한 이후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를 공감되는 가사로 풀어내며 사랑받아 온 ‘브로콜리너마저’는 지난 5월, 3집 [속물들]을 발표하고 3집의 첫 장기 공연을 CKL스테이지에서 마련했다.

▲덕원(보컬,베이스) ▲잔디(키보드) ▲류지(보컬, 드럼) ▲향기(기타) 4명으로 구성된 ‘브로콜리너마저’는 지난 2014년 ‘주식회사 스튜디오브로콜리’를 설립, 음반제작부터 유통까지 멤버들이 모든 부분을 직접 진행하며 뮤지션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창업·창작자의 역할도 해내고 있다. CKL스테이지는 ‘브로콜리너마저’의 이번 공연을 후원하며, 아티스트 및 창업·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고자 한다.

‘브로콜리너마저’의 는 7월 4일부터 7월 28일까지 약 한달 간 관객과 만나며, 멜론,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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